부산 대표 F&B 브랜드들의 이야기를 통해 부산시민들의 라이프스타일을 풍요롭게 하고자 합니다.

F&B 시장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식품 뿐만 아니라 경험과 사람을 F&B 브랜드 방문의 지향점으로 삼고 있습니다.


F&B 브랜드의 공간과 식품을 향유하게 하는 방식은 사람들이 모이게 하여 지역과 도시의 풍경마저 바꿉니다. 그리고 F&B 브랜드는 수 많은 경험을 디자인하며 우리의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부산 대표 F&B 브랜딩 과정 속의 에피소드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얻어 가세요.

Line-up
Sessions

김 윤 혜

라라관 대표

얼얼함에 중독! 혹시 라라관표 찐마라훠궈, 안 드셔본 분들 누구신가요?

부산대학교 중어중문학과 재학 중 교환학생으로 베이징에 갔다가, 처음 쓰촨음식을 맛보고 몹시 놀랐어요! 그 마력에서 헤어나지 못해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중국 쓰촨 현지에서 요리학교를 다니고 돌아와 2015년 장전동에 라라관을 차렸어요. 호불호가 강한 오리지널 쓰촨맛을 추구했음에도 찐마라팬들의 성원으로 현재까지 가게를 두 번 확장이전했고, 지금은 서면에서 더 많은 분들께 쓰촨식 마라훠궈를 소개하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중국 사천요리학교부터 장전동 가게 오픈, 현재 서면의 라라관까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