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표 F&B 브랜드들의 이야기를 통해 부산시민들의 라이프스타일을 풍요롭게 하고자 합니다.

F&B 시장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식품 뿐만 아니라 경험과 사람을 F&B 브랜드 방문의 지향점으로 삼고 있습니다.


F&B 브랜드의 공간과 식품을 향유하게 하는 방식은 사람들이 모이게 하여 지역과 도시의 풍경마저 바꿉니다. 그리고 F&B 브랜드는 수 많은 경험을 디자인하며 우리의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부산 대표 F&B 브랜딩 과정 속의 에피소드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얻어 가세요.

Line-up
Sessions

김 윤 혜

라라관 대표

얼얼함에 중독! 혹시 라라관표 찐마라훠궈, 안 드셔본 분들 누구신가요?

부산대학교 중어중문학과 재학 중 교환학생으로 베이징에 갔다가, 처음 쓰촨음식을 맛보고 몹시 놀랐어요! 그 마력에서 헤어나지 못해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중국 쓰촨 현지에서 요리학교를 다니고 돌아와 2015년 장전동에 라라관을 차렸어요. 호불호가 강한 오리지널 쓰촨맛을 추구했음에도 찐마라팬들의 성원으로 현재까지 가게를 두 번 확장이전했고, 지금은 서면에서 더 많은 분들께 쓰촨식 마라훠궈를 소개하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중국 사천요리학교부터 장전동 가게 오픈, 현재 서면의 라라관까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할께요!

이 현 동

이억남&이억녀 대표

서면을 핫하게 달구었던 그 이억남거리! 다들 기억하시죠?

23살 프랜차이즈 족발 점주로 밑바닥부터 시작해, 서면에서 5개 브랜드의 대표가 되었고, 그 시절 누구나 알법한 '이억남거리'라는 핫플을 만드는데 성공했습니다. 이에 더 나아가 '이억녀의 마카롱'과 '크로플 하우스'로 백화점 팝업을 통해 연달아 흥행을 하고 있고, 더 큰 목표를 위해 이억남&이억녀 브랜드 회사를 중심으로 프랜차이즈 브랜딩 회사, 그리고 프랑스빵류를 수입하여 물류 유통업으로 확장해나가고 있습니다.


'개천에서 용난다'라는 꿈을 가지고, '열정'과 '아이디어'로 승부하고 있는 저의 분투기를 공유할께요!

한 승 훈

훈혁키친 대표

인생을 멋지게 살아가는 식구들이 만들어가는 훈혁표 식당, 한 번쯤 가보셨죠?

영상미디어 제작자에서 2015년 '혁이'라는 오래된 친구와 함께 '훈훈한혁이네'를 시작한지 어느덧 6년이 흘렀습니다. 서면에서 5년 이상 술집을 유지하기가 힘든데, '훈혁'은 여전히 테라스맛집으로 오랫동안 사랑 받으며 산장1988, 김씨주당, 고하순, 로위버거 등 14개의 브랜드를 탄생시켰습니다. 이 결과는 저희와 함께하는 우리 식구(食口)가 없었다면, 절대 할 수 없는 일이였습니다. 우리 식구(食口)들과 함께 오래가는 브랜드를 만들어가기 위해 행복한 고민들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훈혁'을 시작으로 세상에 유익한 브랜드를 만들면서 생겼던 비하인드 스토리들을 함께 나눠보아요!

윤 서 준

사나이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