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표 F&B 브랜드들의 이야기를 통해 부산시민들의 라이프스타일을 풍요롭게 하고자 합니다.

F&B 시장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식품 뿐만 아니라 경험과 사람을 F&B 브랜드 방문의 지향점으로 삼고 있습니다.


F&B 브랜드의 공간과 식품을 향유하게 하는 방식은 사람들이 모이게 하여 지역과 도시의 풍경마저 바꿉니다. 그리고 F&B 브랜드는 수 많은 경험을 디자인하며 우리의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부산 대표 F&B 브랜딩 과정 속의 에피소드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얻어 가세요.

Line-up
Sessions

김 윤 혜

라라관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