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재)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코로나 시대, 기업에서 요구하는 기업매칭 간담회 개최

베러먼데이클럽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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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청년학교 ‘콘텐츠 마케터로 취업해볼과’를 운영하는 베러먼데이코리아에서 기업매칭 간담회 실시

(재)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원장 직무대리 노승조, 이하 인평원)은 부산청년학교 ‘콘텐츠마케터로 취업해볼과’ 운영을 하고 있는 자기개발 교육플랫폼 ‘베러먼데이클럽’ 과 함께 지난 8일 베러먼데이코리아 본사에서 기업매칭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부산청년학교는 부산시와 함께 지역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역량을 가진 청년단체가 학과 운영자가 되어 커리큘럼을 직접 기획하고, 이를 청년 학과생에게 가르치고 소통하는 청년정책이다.

올해 부산청년학교 1학기에 참여 중인 ‘베러먼데이코리아’에서는 코로나 시대, 기업에서 요구하는 ‘콘텐츠 마케터’ 수요에 발맞추어 운영진이 보유한 실무경험 기반의 ‘콘텐츠마케터로 취업해볼과’를 기획하였으며, 총 10주간 과정을 통해 디자인, 브랜딩, 마케팅 전략 등 특강과 실습을 진행하고, 수료 학과생에게는 지역 유망기업에 면접 기회까지 제공한다.

지난 8일, 8주차 수업까지 마치고 진행된 기업매칭 간담회에는 학과생들과 실전 멘토들이 콘텐츠 마케터로 취업할 수 있는 전시/문화/여행, F&B, 커머스 등 인기 있는 세 분야로 나누어 진행했다.

각 분야별 실제 기업에서 진행되고 있는 마케팅 업무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기업 면접 전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준비 등 필요한 역량에 대해 서로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 참여한 김하영 학과생은 “콘텐츠 마케터가 된다고 생각하면 대부분 쉽게 접할 수 있는 여행 분야를 많이 알고 있는데,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알게 되어 시야가 넓어진 것 같다”며 “특히 간담회를 통해 부산에서 콘텐츠 마케팅을 할 수 있는 유망한 기업들을 많이 알게 되어, 내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분야에 맞게 기업을 선택할 수 있는 안목도 가지게 된 것 같아서 너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인평원 노승조 실장은 “청년 본인이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알고, 그것이 취업까지 연결된다면 삶의 질과 만족도가 급격하게 올라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다”며 “부산청년학교 과정을 통해 콘텐츠 마케터를 희망하는 청년들이 원하는 유망한 기업들에 면접을 보고, 취업까지 연계하여 지역 내에서 각자의 역량들을 발휘하고 자아실현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베러먼데이클럽’은 부산 내 유망한 스타트업인 위더스콘텐츠, ㈜메이베나, ㈜티읕, ㈜우리즈 등과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 관련하여 업무협약을 완료하였으며, 학과 수료생들이 원하는 기업부터 우선 매칭하여 면접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지역 내 많은 기업들이 해당 프로그램에 관심을 주고 있어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과 업무협약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인평원은 부산청년학교를 통해 디지털 성폭력 예방, 가죽공예, 사회적기업 창업멘토링, 자아탐구를 위한 연극, 영주동 기반의 로컬 사진기록 등 총 6개 청년단체(기업, 법인)에서 99명의 지역 청년들이 학과생으로 참여하여 함께 1학기를 진행하고 있다.

[출처: 부산일보]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1070916385063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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